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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쌍용건설, 서울역 인근 주거형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분양
작성일자 2022-04-05
쌍용건설은 오는 21일 서울역 인근인 서울 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조감도. (이미지=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전용면적 17~32㎡, 오피스텔 576실 규모로 들어선다. 모든 호실을 복층으로 설계된다.

건물이 지어지는 입지는 수도권전철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서울역과 2호선,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 사이다.
서울역은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 사업이 예정돼있어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입지는 이같은 개발의 수혜지로 꼽힌다.
또한 오피스텔 주변에는 GTX-A(2023년 개통 예정)와 GTX-B(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신안산선(2단계 연장) 개통이 예정돼 있다.

건물은 향후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삼성그룹의 금융 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해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과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또한 연면적 약 4만6000㎡ 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된 서소문역사공원,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서울로 7017' 등 쾌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서초구 양재동에 지어진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며,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