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목 (SMK 2021) '슈퍼데크' 선보인 코스틸 부스
작성일자 2022-04-05





코스틸이 철강산업의 메카인 경상북도에서 10월 6일부터 3일간 개최 중인

제6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 2021, Steel & Metal Korea 2021)’에 자사 브랜드 제품인 '슈퍼데크'를 선보였다.


슈퍼데크는 코스틸 제3공장인 음성공장에서 생산한다. 공장 입구에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일체형 데크를 개발한 코스틸입니다’란

문구를 찾아볼 수 있다.

당시 외국 건설 현장에서 사용 중이던 일체형 데크 플레이트를 국내 건설 현장에 맞게 개발해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거푸집 시공이 생략됨으로써 공사 기간과 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

현재까지도 슈퍼데크는 고유명사이자 대명사로 건설업계에 통용된다.







현재 국내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연간 약 5,5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새로운 시장 개척으로 중소기업 및 건설 산업에도 큰 공헌을 한 제품이다.


코스틸의 슈퍼데크는 제2롯데월드 전 층의 66%에 해당하는 44층부터 125층까지 초고층 바닥재에 적용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코스틸은 전시장에 선보인 일체형 데크블레이트 브랜드인 ‘슈퍼데크(SUPERDECK)' 외에 주력 제품으로 연강선재와 철근을 생산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글로벌 브랜드인 '번드렉스(BUNDREX)'를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있다.


번드렉스는 코스틸의 강섬유 브랜드다. 강섬유는 터널, 바닥 시공 등에 사용되는 건축 자재로 콘크리트를 보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코스틸 강섬유는 국내 점유율 1위이며 글로벌 TOP3 브랜드를 목표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